
미시사가 거주 이영하 예비역 육군 소장이 암투병 중 4월 27일 미시사가 크레딧밸리병원에서 별세했다. 향년 91세. 1934년 서울에서 태어난 고인은 서울 용산고 졸업 후 육군사관학교에 진학, 졸업했다.육사 11기로 1968년 베트남전에 참전했다. 육군 20대 통신감을 지냈다.1983년 전역한 후 캐나다에 있는 자녀들과 함께하기 위해 2001년 이민했다.캐나다 정착 후 은퇴생활을 하면서 재향군인회, 참전용사회 등의 단체에서 활발하게 활동했다. 취미는 골프.유족으로는 3남1녀, 손자녀 등이 있다.
장례식은 5월2일(금) 오전 11시 미시사가 큰빛교회 임마누엘 채플(6965 Professional Court.)에서 진행된다. 조문은 오전 10시30분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