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예비역장교단 연합회 전북지구 창립총회에서 초대회장으로 차종권 예원대 총장이 만장일치로 추대됐다.
예비역장교단 전북지구 창립총회는 지난 2일 오후 삼성문화회관 영빈관에서 오영우 중앙회 명예회장(전 1군사령관)과 이동형 회장(ROTC 총동문회장), 김충배 부회장(전 육사교장) 등 도내 거주 예비역장교 150여명이 참석했다.
전북지구 창립총회는 창립경과와 회칙보고 사업계획 발표에 이어 초대 회장으로 차종권 예원대 총장(예비역 공군 소장)이 선출됐다.
차 초대 회장은 “예비역 장교들의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고 안보역군으로서 대국민 안보의식 고양에 앞장설 것”이라며 “도내 지부를 확대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견인차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장병운기자·argus@
출처 : 전라일보(http://www.jeollailbo.com) 입력 2014.12.03 1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