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사회 원로 서욱석(요셉)씨가 4월 3일(목) 오전 5시께 토론토 서니브룩병원(보훈병원)에서 폐렴으로 별세했다. 향년 92세. 1980년대에 이민한 고인은 성김안드레아천주교회에서 노인회장을 맡으면서 봉사했다. 고인에 대해 유족은 "생전에 한결같이 곧으신 분이었고 취미생활로 낚시를 즐기셨다"고 기억했다. 부인 서경순씨는 3년 전 같은 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 유족으로는 순영(리디아)씨 등이 있다.
연도 및 조문은 7일(월) 오전 10시 성김안드레아천주교회(849 Don Mills Rd.)에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