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공군(RCAF) 창설 100주년 및 원주민 참전용사 기념일을 겸한 제23회 한국전 참전용사 감사 만찬이 오는 11월8일(금) 오후 5시에 행사를 시작 하였습니다.
장소는 캐나다 전쟁항공기 박물관(Canadian Warplane Heritage Museum·9280 Airport Rd. Mount Hope, ON L0R-1W0).
캐나다 한국전 참전용사후원회(Korean War Veterans Advocates of Canada)가 주최하고 토론토총영사관이 후원하는 이 기념식 겸 만찬에는 6.25 한국전에서 이름을 날린 미국 최초의 제트전투기 ‘황금 매(The Golden Hawk) F-86 Sabre(세이버)’가 전시 되었습니다.
우리말로는 ‘쌕쌕이’라고 불린 이 전투기는 소련의 MIG-15의 대항마로 긴급 등장, 사상 최초로 제트기끼리 공중전을 벌여 더욱 화제가 됐었습니다.
이번 만찬은 한국전에서 활약한 연합군 공군 활약을 기억하는 의미가 있었습니다.
(사)대한민국 예비역장교 연합회 캐나다지구회에서 회장 김경호, 사무처장 유병석이 참석 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