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3사관학교 미주동문회, 콜로라도에서 2025 출범 논의

01/29/2025

육군3사관학교 미주동문회 발족을 위한 모임이 지난 1월 25일 권덕성 동문의 자택에서 모임을 가졌다.

육군3사관학교 미주동문회는 육군3사관학교를 졸업 및 임관하고 미국 캐나다 멕시코 등지에서 생활 및 활동하는 동문들을 대상으로 하며, 현재(2025년 1월) 캐나다 10여명, 미국 유타주 2명, 조지아주 1명, 위스콘신주 1명 그리고 이곳 콜로라도에 이번에 모임을 가진 권덕성(40기 포병 대위 전역. 지방정부 근무) 동문과 Mr. Han(41기 육군항공 대위 전역. 연방정부 근무)이 있는 중이다.

이번에는 콜로라도에 거주중인 동문이 만나 향후 북미 동문회 창설 및 회원모집을 위한 방편을 논의하고, 각 주 그리고 캐나다에 있는 동문들의 연락처를 확보하는 활동을 가졌다.
특히 이번 콜로라도에서 만남을 가진 둘은 생도생활간 같은 중대 내무반 생활을 같이한 전우로 이번 만남은 그 어떤 만남보다 특별한 인연이라 할 수 있다. 생도생활간 동고동락하며 군사훈련과 학과생활 그리고 내무생활을 같이 한 인연이 이곳 미국 콜로라도까지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또한, 이 둘은 한국에서는 군장교로 국가에 봉사한것에 이어, 이곳 미국에서도 지역 커뮤니티와 연방에서 각각 근무하면서 학창시절부터 습득된 조국과 시민에 대한 봉사와 헌신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는중이다.
뿐만아니라 근처 유타주에 있는 동문 또한 유타주 지방도시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지난 memorial day에 동문의 동기회에서 동문이 근무하는 도시에 기부활동을 하기도 하면서 지역현지 뉴스채널로부터 조명을 받기도 하였었다.

권 동문은 ‘콜로라도아재’란 가명으로 칼럼작성, 한국 단청 및 불화 작품활동, 각종 한인 media에서 통신원 활동, 한인 노인시설에서 봉사를 하는 중이며, 그는 “육군3사관학교 미주동문회가 빠른 시일내에 창립되어 회원들의 친목을 도모하고, 각자가 가진 정보를 공유하면서 동문들이 이곳에서도 조국과 시민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자리를 서로 추천하였으면 좋겠다.”라 하였다.

육군3사관학교는 1968년에 설립되어 육군사관학교와 더불어 육군 장교 양성의 양대산맥을 이루며, 전세계 유일한 편입학 사관학교로 2년이상의 대학과정을 마친 자들을 대상으로 입학할 수 있으며, 이후 2년간의 사관학교과정을 거쳐 학사졸업 및 소위로 임관하여 군복무를 하는 곳이다.

협회관련 문의 및 육군3사관학교 입학 문의는 303-618-5255(권덕성)으로 하면된다.


<기사 제공 육군3사관학교 미주동문회 권덕성>

2025-01-29

작성자: 김경호

캐나다지구회 회장

Canada-Korea Reserve & Retired Officers' Associ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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